한예슬이 부럽기만한 포스터인 것 같다...
여자들의 부러움을 한몸에  받은 한예슬...나또한 괜시리 부러움을 느낀다.ㅋㅋ
최고의 올스타라 함이 손색없을 정도로...
이 사실을 아래 동영상을 감상 해보면 알아질 것 같다..
멋있다.. 최고다... 입 발린 말이 아니라 최고의 올 스타인 건 분명하다 싶다..
일전에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비도 무명시절에 얼굴이 못생겨 방송출연에
큰 타격이 있었던 시절이 있다한다..
그때만해도 잘 생긴 얼굴이 대세였으니...오디션 볼때도 "넌 노래와 춤은 되는데...얼굴이..."
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니..그때 부터 남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는가 보다 지금의 비가 있는 걸보니..
비를 보면 느낀다 성공은 그냥 오는게 아니라 만들어 진다고..
다져진 근육질 태어날때 부터 꼬리표를 달고 나오는건 아니지 않겠나..
그만큼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것 같다..
배 불뜩 아저씨들...몸짱을 꿈꾸는 남성들 비를 보면서 많이 노력해야죠..
저 역시 똥배를 넣으려면 오늘부터 훌라우프를 돌리야겠습니다.. 동영상 보면서 함 할까요..ㅋㅋ
예전에 신민아랑 찍은 드라마가 있었는데 그게 뭐 였더라..
암튼 그때 부산 기장 대변이라는 곳에 한번 온적있었다..
오징어 사러 갔다 사람들이 웅성하길래 들렸더니 드라마 촬영 중이었다..
부끄러워 뒷편에 저만치 떨어진 곳에서 구경하고 있었는데..
그때 비가 내옆에서 까만 양복차림에 서있었다 ..
큰 키에 왠 남자가... 싶었는데.. 알고보니 비였다..그땐 연애인에 별 관심이 없어서 일까 그저 그랬는데 좀 있으니 아줌마 부대들이 날리도 아니였다..
이렇게 멋있게 변해 가는줄 알았더라면 사인이라도 받아 둘껄그랬나...
후회가 막심하다... 비는 나를 기억할란가.. ㅎㅎ

 

 

가사

오늘도 서성이는 너의 집 화가난
난 걸 나는 힘든데 나는 힘든데 이렇게
하지만 나는 어쩔 수 없어
니 맘을 돌리긴 너무 늦은걸
끝나버렸어 어쩔 수 없어 이젠

한 순간 내 몸에 익숙했던 니 손이 날 밀어내
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
오늘도 떠나간 너의 숨결 아직도 널 사랑해
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
제발 oh 제발 돌아와

난 니가 생각나 자꾸만 생각나
예전처럼 니 손 잡을 수가 없어
난 니가 너무 좋아서 너의 모든 걸 못 잊어
이 노래는 널 붙잡을 수 있는 노래

한 순간 내 몸에 익숙했던 니 손이 날 밀어내
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
오늘도 떠나간 너의 숨결 아직도 널 사랑해
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

나와 마주치던 그 눈빛으로
그대 나를 다시 봐요 그 눈빛
내게 말을 해줄래 아직도 사랑한다고

한 순간 내 몸에 익숙했던 니 손이 날 밀어내
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
오늘도 떠나간 너의 숨결 아직도 널 사랑해
나는 어떡해 나는 어떡해
제발 oh 제발 사랑해

 

Posted by 이쁜이마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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